한국 유신론의 침구 의술
한국 한단고기의 사기에는 기원전7,197년에 환인 천제님이 천산에 살면서 도를 얻어서 몸에 병을 고쳤다고 하였습니다.

도를 얻었다고 한 것은
음양이란 천지간의 도이며, 만물의 근본이 되며, 변화의 모체이고 , 생살의 근본이 되고 신명의 부가 된다는 음양의 뜻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해나 달 별 등 우주를 비롯하여 지구상의 모든 물체나 생물들을 음양이 결합된 영양소의 핵으로 구성되고 생물이 성장하는 것은 음과 양이 결합된 영양소의 핵이 변화하는 것이며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이 죽고 사는 것은 음과 양이 결합된 영양소의 핵이 활동하고 있느냐 정지하고 있느냐에 따라서 죽고 사는 것이 결정되며 음과 양이 결합된 영양소의 핵이 구성되는 것은 음인 음식물과 양인 에너지(줄기세포)가 혼합하여서 영양소의 핵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영양소의 핵에는 영혼이 있음으로 지구상에 모든 생물들은 영혼이 있다는 뜻입니다.
주역계사에 일음일양은 도라고 하였습니다.
유경도익음양체상에서 음없이 양이 발생하지 않고, 양없이 음이 성립되지 못한다고 한 것은 유신론의 음양설에서는 음과 양이 분리하여서는 설명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음과 양이 결합된 영양소의 핵이 만들어 졌기 때문입니다.

몸의 병을 고쳤다고 한 것은
사람이 음과 양이 결합된 영양소의 핵을 만들기 위하여서 음인 음식물을 섭취하면 음식물이 체외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인체 내부의 장부나 각 기관은 외부 표피와 연결되어 있는 선을 통하여서 외부에서 양의 에너지(줄기세포)를 공급받아야 장부나 각 기관이 정상적으로 활동하여서 인체에 필요한 특수한 영양소의 핵을 만들어서 사람이 활동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것임으로 의원이 진맥으로 인체 내부에 어는 장부나 기관이 무엇 때문에 정상적으로 활동하지 못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면 외부 표피의 경혈에서 침구 의술로 양의 에너지(줄기세포)를 증강시키어 주면 장부나 기관이 정상적으로 활동하여서 인체에 발생된 모든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임상: 파킨스, 자폐증, 루게릭, MSA 등 뇌에서 발병된 모든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침구 의술은 인술이 아니고 천술 임으로 의원은 침구 의술의 법도를 깨우친 후 시술하여야 하며 사악한 사람이나 미신을 믿거나 침구 의술을 의심하는 사람은 치료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한국 서울 대학교의 물리과와 한방과에서 인체 내부 장부는 외부 표피와 연결되어 있는 선이 있는데 이 선 속에는 유전자를 가진 줄기 세포가 있음으로 침구 의술로 각종 마비 환자나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과학적으로 증명하였습니다.
현대 의학은 과학 발달한 장비를 이용하여서 질병 발생 부위를 정확하게 진단 할 수 있으나 질병 발생 근본 원인을 알 수 없음으로 각종 암이나 파킨스, 자폐증, 르게르병이나 뇌성마비, 근육마비, 신경마비 등의 질병은 난치병 혹은 불치병이라고 하여서 죽음만을 기다리는 환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유신론의 침구 의술은 전수자를 찾아서 전수되는 의술입니다.
영추경 의서 25편에 침구 의술은 전할 만한 사람을 만나서 의술을 가르치지 않으면 중대한 손실이며 의술을 배워서 경박하게 휘두르는 사람에게 의술을 가르치면 가르친 의원은 하늘의 재앙을 받는다고 하였으며 소문 의서 금괴진언론에서 침구 의술은 매우 미묘하고 어려움으로 적절한 사람이 아니면 가르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중국 사기의 편작 열전에서 장산군도는 삐엔취에가 보통 사람이 아님을 알고 삐엔취에가 객관에 출입한지 십여 년 만에 삐엔취에를 불러서 둘만이 있는 자리에서 내게 금방의서(도가의 의서)가 있는데 내 나이가 들어 그대에게 전하고 싶으니 그대는 누설하지 말라고 하니 삐엔취에는 삼가 수락하여서 장산군도는 삐엔취에에게 금방의서를 전부 주었습니다.
기원전 1세기 전 후까지는 침구 의술은 전수자를 찾아서 전수되는 의술이었음으로 많은 의성들이 배출되어서 침구 의술로 마취를 하면서 질병을 치료하던 경이로운 의술이었습니다.

중국 침구학 의서
중국 침구학에서는 침구 의술은 태호씨와 복희씨가 처음 시술하였다는 설과 황제가 돌침으로 병을 고쳤다는 설이 있는데 이 들은 모두 원시 시대 사람들이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한약의 시조인 신농씨 역시 원시 시대 사람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국 한단고기의 사기에는 기원전 3,511년에 환웅 태우 왕은 12아들을 두었는데 맏아들은 6대 다발왕이고 막내는 태호 또는 복희라고도 하였으며 삼신에 영을 받아서 세상 일을 먼저 알게 되었으며 밀기에는 복희씨는 신시에서 태어나 우사의 직책을 세습하고 위와 청구 낭랑을 거쳐서 진으로 옮겨 수인 유소와 함께 서토에서 이름을 떨쳤다고 하였으며 한약의 시조인 신농씨는 기원전 3,239년에 8대 안부련 왕 시절에 소전이 강수에 군사 감독관으로 갔을 때 아들인 신농은 삼신에 영을 받아서 이 세상의 모든 초목과 동물들의 약성을 깨우쳐서 한약의 시조가 되었다고 기록하여 있는데 동양 의학의 침구 의술이나 한약은 한국 조상의 유산인데 왜 중국이 종주국으로 되었는가?

고대 한국 조상의 문화유산이 중국으로 이어지는 관계
한반도 남단 가야의 육부족에서 건국한 신라가 당나라에 힘을 빌리어서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삼국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신라가 대동강이남 땅을 정령하고 중국 북방지역과 만주 지역의 한국 조상의 고향땅을 점령하면서 한국 조상의 고대 찬란한 문화유산이 기원전 5세기경에 중국의 대성한 유학자들이 배출되어서 철학관, 우주관, 생활관, 자연관이 혼합되어 있는 유물론의 음양오행학설과 이론이 정립되어서 자연과학 발전과 문예 부흥에 공헌한 음양오행학설이 기원전 2세기경부터 한국의 유신론의 침구 의술에 일부 편입되기 시작한 것이 서기 79년에 유학자들이 의학 문헌이나 임상 기록에 근거하지 아니하고 유물론의 음양오행학설과 이론에 근거하여서 유학자들이 상상과 추상으로 논술한 논문을 역사 속에는 실존하지 않는 황제와 의성들을 등장시키어서 중국 침구 의술에 근본이 되는 황제 내경의 영추경과 소문 의서를 편집하고 새로운 의술이라고 하면서 국민들을 치료하였으나 질병이 치료되지 아니하여서 국민들이 새로운 의술을 믿지 아니하고 유신론의 침구 의술을 숭상하였으나 유학자들이 권력의 힘으로 도가의 유신론에 침구 의술을 말살 시키고 중국 침구 의술은 쇠퇴하여져 1,822년에 청나라 황실에서는 침구 화구는 국민 건강에 피해를 준다고 하면서 황실의 태의원의 침구과를 영원히 폐지하였습니다.
1,949년에 중화 인민공화국이 건국되고 1,955년에 중의원에 침구 연구소가 설립될 때 까지 133년간 침구 의술의 암흑기도 있었습니다.
한국에는 사대사상에 예속된 유학자들이 한의과 대학을 설립하고 중국 침구 의술의 허황되고 황당한 음양오행학설과 12경맥 이론을 가르쳐서 한의사들을 배출하였으니 이 들은 환자들에게 기만하고 착취하면서 산골에서 유신론의 침구 의원들이 각종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치료하여서 환자들이 몰려 가면은 그들 때문에 환자들이 오지 않는가 생각하여 심심산골에 유신론의 한국 조상의 유산인 침구 의원들을 말살시키고 대한 침구사 협회까지 말살시키고 한국의 침구 의술은 쇠퇴하여 가고 있습니다.

중국 침구 의술의 음양론
소문 음양응상대론에 음양이란 천지간의 도이며 만물에 근본이 되고 변화의 모체이며 생살의 근본이 되고 신명의 부라고 한 것은 유신론의 침구 의술에서 음과 양이 결합된 양양소의 핵이 지구상의 모든 물체와 생물들을 구성하는 근본 물질이라는 뜻을 깨닫지 못하고 끝부분에 질병을 치료하는데는 음양에 기준을 둔다고 첨부하여 놓고 음과 양을 두 개의 개체로 분리하고 해는 양, 달은 음, 물은 음, 불은 양, 인체 내부는 음, 외부는 양, 인체의 장은 음, 부는 양, 위는 양, 아래는 음 등 지구상의 모든 물체나 생물들을 음과 양으로 나누어져서 무수히 많은 음양설을 만들었으나 중국 침구 의술의 음양설은 음과 양을 조절하여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였으나 임상에서는 음과 양을 조절하여서 질병을 치료할 수 없는 것은 인체에는 음과 양이 분리되어 있지 아니하기 때문에 임상에서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유학자들의 상상과 추상의 학설과 이론일 뿐입니다.

중국 침구 의술의 오행학설(황제내경의 기원: 참조)
오행학설은 고대 철학 사상이 한의학 기초 이론에 근거하여서 장부 학설이 형성되었습니다. 고대 중국 민족이 셈을 하는데 5라는 숫자를 기준으로 하며 5라는 수를 신성시하여서 5보다 많으면 빼고 5보다 적으면 만들어서 초기에는 5색, 5미, 5취, 5성 등이 형성되다가 기원전 1세기 전 후에 목, 화, 토, 금, 수의 오행학설이 등장하면서 목은 청색, 간, 담이 배속되고, 화는 붉은 색, 심장, 소장, 심포, 삼초를 배속하고, 토는 황색, 비장과 위장을 배속하고, 금은 백색, 폐와 대장을 배속하고, 수는 흑색, 신장과 방광을 배속하고 인체에 기는 목, 화, 토, 금, 수 다시 목으로 연결되어서 끝이 없이 원을 그리고 인체를 순환하고 있으며 질병이 발생되는 것은 맥기가 목에서 화로 가지 않고 토로 가면 목극토로 토에 질병이 발생되고 화에서 토로 가지 않고 금으로 가면 화극금이 되고 토에서 금으로 가지 않고 수로 가면 토극수가 되고 금에서 수로 가지 않고 목으로 가면 금극목이 되고 수에서 목으로 가지 않고 화로 가면 수극화로 질병이 발생되는 것이라고 하였으나 침구 임상 50년에 오행학설이 존재하고 있지 않는 것은 중국 침구 의술의 음양설이나 오행학설은 지상에 사는 용이 하늘로 올라가서 땅으로 비를 내린다는 허황되고 황당한 유학자들의 상상과 추상임으로 침구 의술에서 질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하는데 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학설과 이론입니다.

중국 침구 의술의 12경맥학설
중국 침구 의술에서 근본으로 되어 있는 12경맥 이론은 인체 내부 장부는 외부 표피와 연결되어 있는 선이 있어서 인체 내부의 장부의 허실을 진단하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경혈이 있다고 하였으니 침구 의술의 경이로운 발전이라고 할 수 있으나 임상에서 12경맥은 찾을 수 없는 것은 12경맥 학설은 은 고대 유학자들의 상상과 추상으로 논술한 논문에 근거하여서 삼음삼양 법칙에 기준하여서 인체 상하로 줄을 그리어서 논술한 논문임으로 임상에서는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음양이합론
황제가 기백에게 하문하였습니다.
“하늘은 양이고 땅은 음이다. 해는 양이고 달은 음이다. 사람의 허리 위는 양이고 허리 아래는 음이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 천의육기에 해당되는 삼음삼양이 있는데 상부에 음경이 있고 하부에 양경이 있으니 음상의 개념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기백이 대답하였습니다.
“음과 양을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으나 위다, 아래다, 겉이다, 속이다 하고 엄밀하게 나누면 안 되는 것이 아니고 십, 백, 천, 만으로 마음대로 나누며 사정에 적합하게 나누면 되고 편의상 나누는 것입니다.”
황제가 하문하였습니다. “삼음삼양의 상호관계를 듣고 싶소.”
기백이 대답하였습니다.
“수태양소장경과 족태양방공경은 여는 작용이 있고 수양명대장경과 족양명위경은 닫는 작용이 있고 수소양삼초경과 족소양담경은 문기둥과 같아서 셋이 합하여 하나의 기능이 있음으로 일양이라고 합니다.”
“족태음비경과 수태음폐경은 여는 작용이 있고 족궐음간경과 수궐음심포경은 닫는 작용이 있고 족소음신경과 수소음신경은 문기둥과 같아서 셋이 합하여서 하나의 기능이 됨으로 일음이라고 합니다.”

상기 삼음삼양의 실체는 임상에서는 찾을 수 없는 것은 고대 유학자들이 마음대로 상상과 추상으로 논술한 논문인데 이를 근거로 하여서 유학자들이 인체 표피에다가 상하로 줄을 그리어서 12경맥학설과 이론을 논술하였으니 임상에서는 12경맥은 없는 것인데 한의사들은 보이지 아니한 찾을 수 없는 12경맥학설이나 이론을 환자들에게 설명하면서 사기를 치고 착취하는 것입니다.

석기 시대 한국 유신론의 침구 의술의 침 종류
석기 시대 돌침은 대, 중, 소 3가지가 있어서 종기가 크면 큰 침을 쓰고 종기가 작으면 작은 침으로 절개하고, 근육이 많은 곳은 큰 침을 쓰고 근육이 적은 손, 발, 얼굴 등은 작은 침을 사용하였는데 현재 임상에서 3가지 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국 유물론의 영추경의 9침법.
9 침법은 천지음양의 대원리에 의하여서 1에서 시작하여 9침에서 끝입니다.

1은 참침으로 하늘에 해당하고 주로 머리나 몸통에 열이 있을 때 표피에서 사기를 배출합니다. 길이는 1촌 6푼이고 침 끝이 뾰족합니다.

2는 원침으로 땅에 해당되고 기육간을 마찰하여서 사기를 배출합니다. 길이는 1촌 6푼이고 침 끝이 둥급니다.

3은 시침으로 사람에 해당되고 혈맥을 마찰하여서 사기를 배출합니다. 길이는 3촌 반이고 침 끝이 좁쌀같이 둥급니다.

4는 봉침으로 춘하추동 4계절에 해당되고 8풍의 사기가 경맥이나 낙맥 속에 완고한 병이 있을 때 사혈합니다. 길이는 1촌 6푼이고 침 끝이 창끝처럼 되어 있습니다.

5는 피침으로 뿔각 숨결미 소리궁 쇠소리상 소리우에 해당되고 길이는 4촌이고 침 끝이 칼처럼 되어 있어서 배농하는데 쓰입니다.

6은 원침으로 6율 6러의 음율로 4시의 음양을 조화시킵니다. 주로 옹이나 비병을 치료합니다. 길이는 1촌 6푼이고 침 끝은 말 꼬리 형태입니다.

7은 호침으로 7별에 해당되고 사람의 7개의 구멍에 해당되고 길이는 1촌 6푼이고 침 끝은 모기 입과 같이 뾰족합니다.

8은 장침으로 8풍에 해당되고 사람의 좌우 팔꿈치 겨드랑이 무릎 다리 등의 8 관절에 사기를 배출합니다. 길이는 7촌이고 만성비병을 치료합니다.

9는 대침으로 9들판에 해당되고 얼굴이나 4지에 부종이 있을 때 사용합니다. 길이는 4촌입니다.

중국 침구 의술의 9침론은 유물론의 철학 사상에 근거하여서 유학자들의 상상과 추상으로 논술한 논문임으로 현재 임상에서 질병을 치료하는 데는 사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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